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하루,
노을 앞에서 쉬었다 가세요.









해 지는 시간에 맞춰 공연이 시작되는데, 하늘색이 계속 바뀌어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말 안 하고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자리였어요.
고기 굽는 동안 자연스럽게 말이 트였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인데 다음 날 아침까지 이야기가 이어졌어요.
일정이 빡빡하지 않아서 방에서 바다만 보고 있어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마산까지 가는 길이 조금 멀게 느껴졌습니다.
| 취소 시점 | 환불 금액 |
|---|---|
| 참가일 7일 전까지 | 100% 환불 |
| 참가일 6~3일 전 | 70% 환불 |
| 참가일 2일 전~전날 | 50% 환불 |
| 참가 당일 · 미참석 | 환불 불가 |
| 청춘배낭 사정으로 취소 | 전액 환불 또는 이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