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청춘배낭

사람과 장소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청춘배낭은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편안한 사람들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만드는
로컬 소셜 경험 브랜드입니다.

청년들이 바닷가 마을 골목을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여행은 낯선 곳을 보는 것보다
새로운 사람과 시간을
나누는 일에 가깝습니다

01 · WHY

작은 고민이 여행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연애가 어렵고, 일상에 지치고,
혼자 밥을 먹는 일이 익숙해지고,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기가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청춘배낭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만 보지 않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지역을 걷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험을 통해
고민이 새로운 추억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무 테이블에 둘러앉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

02 · WHAT WE MAKE

장소를 판매하기보다,
그곳에서 함께할 시간을 만듭니다.

청춘배낭은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반 여행 상품보다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연결과 로컬에서 보내는 시간을 먼저 설계합니다.

  1. 01

    사람

    비슷한 고민과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만납니다.

  2. 02

    장소

    창원과 경남의 익숙하지만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장소를 찾습니다.

  3. 03

    경험

    대화, 식사, 산책, 체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4. 04

    기억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사람과 장소가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합니다.

03 · WHAT WE KEEP

처음 참여하는 사람도
편안해야 합니다.

  • 작은 그룹

    한 번에 스무 명이 아니라, 서로 눈을 맞출 수 있는 인원으로 움직입니다. 말할 차례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 편안한 진행

    어색한 침묵을 참가자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처음 인사부터 헤어질 때까지 진행자가 흐름을 만듭니다.

  • 억지로 친해지지 않기

    빠른 친밀감보다 각자의 속도에 맞는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로컬의 발견

    유명한 곳을 빠르게 도는 대신, 창원의 골목을 걷습니다. 장소가 대화의 실마리가 됩니다.

04 · PROGRAMS

청춘의 고민에 맞는
경험을 준비합니다.

  • 입대를 앞둔 청년과 가족이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

    입영전야

    입대를 앞둔 장병과 가족이 함께 보내는 특별한 마지막 저녁

  • 바다가 보이는 루프탑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라이브 공연을 즐기는 모습

    노을캠프

    일상에 지친 2030이 바다 펜션에서 하룻밤 쉬어 가는 1박 2일

좋은 경험은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지역의 공간, 기관, 진행자, 창작자와 함께
청춘이 새로운 사람과 장소를 만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 관광두레

당신의 작은 고민도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청춘배낭과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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